수라 41 · 주즈 24

Fussilat · 41:11

ثُمَّ اسْتَوَىٰ إِلَى السَّمَاءِ وَهِيَ دُخَانٌ فَقَالَ لَهَا وَلِلْأَرْضِ ائْتِيَا طَوْعًا أَوْ كَرْهًا قَالَتَا أَتَيْنَا طَائِعِينَ

그런 후 그분은 스스로 수증기로 가득한 하늘로 오르시며 하 늘과 대지에게 말씀이 있었으니 좋든 싫든간에 너희가 함께 오라 하니 그것들이 답하여 우리는 다 함께 순종하나이다 하더라

타프시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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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Then Allah (may He be glorified) resolved to create the sky at a time when it was smoke, saying to it and the earth, “Submit to My command willingly or be forced, it has to be one of the two, They said, “We come willingly; O our Lord! We have no wish except your w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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